하아....ㅠㅠㅠㅠ
여기 키리조선배 ㅈㄴ 갓기인거 볼때마다 .... /그렁그렁
아니 지금은 한쪽 눈 약간 가리는 기장으로 내려와서 엘레강트, 고져스한 느낌인데 이때는 약간 짧은 기장이라 좀 더 귀여운 느낌나는게 진짜 좋고 니트 꼭꼭입은것도 너무 귀엽고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나다선배는 이시절에도 교복에 넥타이를 꼭꼭 리본으로 매주는 점이 진짜진짜 모에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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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키선배는
다시 비니랑 코트 걸치죠 (미안)
약간빠그러진, 힘든 느낌이 선배에게 동인이 바라는 니즈, 셀링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 . .
그들이 했다는 약속....
"반드시 셋이서 졸업하자"
그런 약속을 하게 된 계기는 두사람의 사나다를 향한 '걱정'때문이라는 아름다운 이야기....
맥락상 제안한게 아라가키였을 것 같은데 (사나다의 네가 한 약속 이라는 문장을 볼때)
아라가키가 누구보다도 정많이었다는게 이 짧은 스토리(라고 쓰고 키리조선배의 썰,) 에서 느껴져서 좋았다.....
그런데 이제는 본인 목숨 가장 내놓고 다니는건 가키선배가 된거임..
지금의 아라가키는 어떤 사정때문에 (뭔가 목숨과 관련된..) 소중한 걸 만들고싶지 않아한다고 느꼈는데... 그게 본인이 상처받지않기위해 소중한 것과 거리를 두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를 너무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람들을 상처주기 싫어서 차갑게 구는 것 같이 느껴짐.... 하, 사실 지금 완전히 뭘 알게된 건 아니라 가키선배가 숨기고 있는게 뭔지 정말 궁금하고,....근데 뭐 ㅅㅂ 대충 목숨 막 썼겠지, 그리고 나 슬프게 하겠지
아이기스 카시코이 사랑을 모르는 퐁코츠안드로이드st 냉미소녀인줄 알았는데 (물론 일정부분 그런 부분도 있지만..)
처음 본 사람을 엄마로 인식하는 아기오리같은면이 있는거가튼,,
아 뭐라해야하지....
그니까 뭔가 맹한 구석이 있는게 귀여웠음
그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휘적휘적 뛰는거도 그렇고 3주 꼭 껴안은것도 그렇고,
아니그리고
페르소나 등록만하면
얼마든지 돈내고 보충할수있었어
근데 난 그걸 모르고
랜덤으로 특정 페르소나가 나오길 기다리며 3시간을 쳐 돈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그래서 7만엔 벌었지만, 아니 어쩐지 존나힘들더라
EASY가 아니더라..
관리자
마술사커뮤 max찍었는데
진짜 다시 거들떠보기도 싫네 /악플미안요
싫어서 발로 읽어가지고 (ㅠㅠ)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선생님도 학생을 이용하긴 한건가..? 하 근데 난 왤케 어린넘이 따박따박 이름으로 처부르는게 싫었는지..
일러가 몇장이 들어간거지 정말 좋다 특히 좋았던건 또마임....
이 검은색 빡세게 쓴 일러들 다 너무좋아 ;;;;
넘 예쁨.. . . .
아 좋아., 다시 주르온나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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