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에어라인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조형이 취향입니다.... 약간 다루계 여자? 그리고 죽은눈이고 약간의 노출이 있는게 좋음..
걍 처음봤을때 비주얼적으로 넘 ㅜ충격을 받아서 (왠지모르겠지만;)
몇년이 지나도 계속 음~ 이 캐릭터 좋아..라고 생각하게 되는 듯....
까보면 그렇게 매력적인 빌런은 아닌데도 자꾸 머릿속에 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남매임 (남매아님)
이때 메이는 중딩? ㅅㅂ 이고 루기는 성인인데 어쨌든 메이한테 맞춰주기도 하는 오빠 모먼트가 보일때마다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이 챕터는 메이짱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2938749482억배 가치있는......
아니...ㅅㅂ
할말 갑자기 zip 해제
로는 진짜 시나를 믿으려고했음
여러가지 대사로
아니지..? 아니라고 해줘<를 다른 말로 하는데 이것때문에 너무 좋은거 있지
부하들 끔찍히여기는거 생각하면 그 대상에 시나가 들어가는건 무지 당연한 일인데도
이게 진짜 너무 좋은거임......아마 그냥 부하들보다는 시나에게 조금 더 마음이 있었다고
나 혼자 확대해석해도되는 부분인걸까... ㅅㅂ 아니 비서?잖아. 비서한테 부하 이상의 마음이 있을수도 있는 거잖아 (중얼중얼
아니 진짜..
흥분 x293847298895892342323498 .. . . ..
이 장면때문에 뒷부분 기억이 전부 날아감
팔목 ㅈㄴ한줌인것도 너무 좋은데 대신 총맞아준것도 좋고
"스파이라도 내 부하" <시전한것도 좋은데
시나가 "바보같은 남자"라고 한것도 너무 좋고 ㅅㅂ
총체적으로 전부 흥분밖에할수 없는일러스트였습니다... 진짜 최고
글고 뻘하게 지금 내가 부상상태라 그런가
총맞고 약간만 절뚝이는 로 시류씨가 부러웠습니다 ㅅㅂ
뻘한 이야기인데
시나로서의 외모가 이 캐릭터의 원래 외모인걸까? 어느쪽이어도 그만인 이야기지만..
카즈라라는 사람은 없는 사람이라는 설정이기도 하고
그 얼굴이었을때는 화장하는 스탠딩이 주였던 걸 봐서
그게 가짜 얼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캐릭터만든사람한테 물어보고싶네
어느쪽이 원본에 더 가깝냐고 ㅅㅂ 무슨 하치야 사부로 얼굴찾는 소리하고있어....
둘다 즐기면 되는 일.. -황희정승 end-
관리자
그리고 뻘하게
1끝나고 2를 시작했는데
정의로운 검사 뒤에는 갑자기 대통령이 나오기 시작해서
정말 12월달에는 못했겠다 싶어요 (실제로 그것때문에 플레이 반년을 미뤘고..)
memo 역전검사 1 끝 (접힌거 전부 강강강 스포)
more결박루기 포트레이트가 레알 아름다움 (이런 저급한 감상밖에 못해)
조형이 취향입니다.... 약간 다루계 여자? 그리고 죽은눈이고 약간의 노출이 있는게 좋음..
걍 처음봤을때 비주얼적으로 넘 ㅜ충격을 받아서 (왠지모르겠지만;)
몇년이 지나도 계속 음~ 이 캐릭터 좋아..라고 생각하게 되는 듯....
까보면 그렇게 매력적인 빌런은 아닌데도 자꾸 머릿속에 남아
그런점이 귀엽게 느껴진다니 저는 바보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글고 뻘하게 미쿠모짱의 장갑고치는 모션을 정말 좋아해요 저장면만 무한으로 리플레이하고싶음
미쿠모 대도둑 맞는듯 내 마음을 훔쳐간 도.둑.♡
그리고 이 두 소녀의 접점을 늘려주세요.. 제발
이때 메이는 중딩? ㅅㅂ 이고 루기는 성인인데 어쨌든 메이한테 맞춰주기도 하는 오빠 모먼트가 보일때마다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이 챕터는 메이짱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2938749482억배 가치있는......
갓기얼굴에 눈물흐르게하지마 ㅅㅂ이 및힌자식듥아
왠지 좋은 느낌 . . . ♡
할말 갑자기 zip 해제
로는 진짜 시나를 믿으려고했음
여러가지 대사로
아니지..? 아니라고 해줘<를 다른 말로 하는데 이것때문에 너무 좋은거 있지
부하들 끔찍히여기는거 생각하면 그 대상에 시나가 들어가는건 무지 당연한 일인데도
이게 진짜 너무 좋은거임......아마 그냥 부하들보다는 시나에게 조금 더 마음이 있었다고
나 혼자 확대해석해도되는 부분인걸까... ㅅㅂ 아니 비서?잖아. 비서한테 부하 이상의 마음이 있을수도 있는 거잖아 (중얼중얼
이 장면 진짜 좋았음
아무 기대 없는 순간에 갑자기 필살 일러스트 만나면 저절로 무릎에 힘풀리는느낌 있잖아
흥분 x293847298895892342323498 .. . . ..
이 장면때문에 뒷부분 기억이 전부 날아감
팔목 ㅈㄴ한줌인것도 너무 좋은데 대신 총맞아준것도 좋고
"스파이라도 내 부하" <시전한것도 좋은데
시나가 "바보같은 남자"라고 한것도 너무 좋고 ㅅㅂ
총체적으로 전부 흥분밖에할수 없는일러스트였습니다... 진짜 최고
글고 뻘하게 지금 내가 부상상태라 그런가
총맞고 약간만 절뚝이는 로 시류씨가 부러웠습니다 ㅅㅂ
시나로서의 외모가 이 캐릭터의 원래 외모인걸까? 어느쪽이어도 그만인 이야기지만..
카즈라라는 사람은 없는 사람이라는 설정이기도 하고
그 얼굴이었을때는 화장하는 스탠딩이 주였던 걸 봐서
그게 가짜 얼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캐릭터만든사람한테 물어보고싶네
어느쪽이 원본에 더 가깝냐고 ㅅㅂ 무슨 하치야 사부로 얼굴찾는 소리하고있어....
둘다 즐기면 되는 일.. -황희정승 end-
1끝나고 2를 시작했는데
정의로운 검사 뒤에는 갑자기 대통령이 나오기 시작해서
정말 12월달에는 못했겠다 싶어요 (실제로 그것때문에 플레이 반년을 미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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